Gucci ‘Soul Scene’ “Party People~! 자유롭게 표현하고, 즐기고, 춤추라!” 60년대 흑인 소울과 화려한 구찌의 스타일링이 만나 시선을 압도하는 레트로 감


<Making Story>

‘Soul Scene’은 런던에서 열린 흑인의 남성성과 댄디즘에 포커스한 ‘Made You Look’ 전시와 60년대 아프리카 팝아트사진을 주도했던 대표적인 포토그래퍼 말리크 시디베(Malick Sidibé)의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60년대 런던에서 유행했던 ‘Northern Soul’ 감성의 댄스 파티를 재연한 Gucci의 2017 Pre-Fall 시즌 캠페인이다. 말리크 시디베(Malick Sidibé)는1960~70년대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독립한

서아프리카 말리(Mali)의 바마코(Bamako) 청년들의 문화와 일상을 사진에 담아냈다.

사진 속 청년들은 ‘파티피플(Party People)’로 아프리카 전통복장이 아닌 당시 최신 트렌드 스타일로 한껏 차려 입은 채 자신을

표현했다. 이를 재연한 듯 ‘Soul Scene’의 흑인 모델들은 구찌의 Fre-Fall 컬렉션웨어와 아이템으로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비주얼적인 패션감각을 강조했다. 런던의 마일드메이(Mildmay Club)클럽의 화려하고 컬러풀한 댄스 홀을 배경으로 흑인 모델과 무용수들의 독특한 어슬레틱(Athletic) 댄스와 생기 넘치는 커뮤니티(Community) 모습을 통해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하게 전개되었다. 영상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주도로 포토그래퍼 글렌루치포드(Glen Luchford)와 크리스토퍼 시몬스(ChristopherSimmons)에 의해 제작되었으며,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음악을 통해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이야기했다. 배경 사운드로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의 ‘The Night(영국 Northern Soul 대표 음악, 1972)’를 삽입하여 펑키한 감성을 더했다. 구찌 캠페인의 시그니처인 동물 카메오는 이번 시즌 매력적인 이구아나와 카멜레온이 등장했다.

<Remark>

구찌(Gucci)의 광고 캠페인은 60년대 레트로 감성의 화려한 스타일 및 컬러감과 모델들의 역동적인 댄스로 가득한 런던의 클럽파티로 소비자들을 초대했다. 화려한 비주얼적인 요소 외에 이번 광고에서 주목할 점은 전문 모델과20명이 넘는 댄서들을 모두 흑인으로

캐스팅한 점이다. 기존의 다양성 차원에서 황인종과 흑인 등의 유색인종이 백인과 함께 등장하는 럭셔리 브랜드 광고에서 업그레이드하여 오직 흑인들만이 등장한 올-블랙 럭셔리 브랜드 광고캠페인에 도전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흑인들 만의 소울과 개성 넘치는 파워풀함에 소비자들을 집중시켜 임팩트있는 캠페인을 완성했다. 구찌의 이번 시즌 캠페인 ‘Soul Scene’은 흑인들의 유스컬쳐

(Youth-Culture)를 바탕으로 표현의 자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복고풍의 영상적 효과와 사운드로 눈과 귀를 집중시켰고, 구찌만의화려하고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모델들의 댄스 퍼포먼스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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