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ing the good Fight


복싱 링 위에서 펼쳐진, 신념을 위한 타협할 수 없는 싸움. Balmain X Puma Capsule Collection

럭셔리 브랜드 Balmain과 스포츠 브랜드 Puma가 의외의 조합으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Balmai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er Rousteing)의 오랜 친구이자 Puma의 공식 파트너인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gne)이 두 브랜드 사이의 가교 역할을 했다. 이번 캡슐 컬렉션의 주제는 “Fighting the Good Fight(좋은 싸움을 위해 싸워라)”였는데, 이는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거나 불의에 맞서기 위한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두 브랜드는 Balmain의 럭셔리 유산과 Puma의 스포츠웨어에 대한 노하우를 적용할 수 있는 무대로, 복싱 링을 선택했다. 캡슐 컬렉션의 모토인 "Fighting the Good Fight"를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은유적으로 전달하기에 아주 적합한 배경이기도 했다. 필리파 프라이스(Philippa Price)가 연출하고 브리아나 카포치(Brianna Capozzi)가 촬영한 영상 속에서는 카라 델레바인과 올리비에 루스테잉을 선두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무언가를 타격하거나 보이지 않는 상대와 경기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카라 델레바인은 1인 2역의 기법으로 자기 자신과 싸움을 하다가 지쳐 쓰러지기도 한다. 이는 예술, 스포츠, 음악, 무용, 학계,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 자신이 믿는 바를 설파하고 옳지 못한 것을 배격하기 위해 매일을 살아나가는 개개인의 모습을 조명한다. 영상 속에 등장한 인물들은, 그들의 표현을 빌려 말하자면, 모두 자신의 신념에 관한 한 “타협할 줄 모르고 격정적인(Unappologetic and Fierce)” 사람들이다.

카라 델레바인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대체적으로 복서들의 유니폼에서 영감을 얻은 웨어러블한 실루엣을 베이스로, Puma와 Balmain의 시그니처를 적절히 배합했다. 특히 트랙팬츠에 반짝이는 스팽글, 금장식을 매치한 화려한 스타일이 링 위에서 복서들이 움직일 때마다 강렬한 시각적 잔상을 남겼다. 컬렉션 릴리즈 당일, 카라 델레바인은 직접 현대 무용과 복싱을 결합한 형태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번 캡슐 콜라보로 전달하고자 했던 “Fighting the Good Fight”의 모토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Puma X Balmain 컬렉션은 Balmain과 Puma 각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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